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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장면] 0.006초 차로 갈린 금메달…이스라엘 아프리파, 200m 우승


천분의 6초 차였습니다.

100m 주니어 세계기록을 쓴 테보고는 200m에서도 승리를 확신한 듯 낮잠 세리머니까지 펼쳤는데요.

금메달은 마지막에 힘껏 가슴을 내민 이스라엘 아프리파에게 돌아갔습니다.

(*저작권 관계로 방송 영상은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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