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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JSA 방문 두고…북 외무성 "대북 적대 드러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판문점을 찾아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강조한 데 대해 북한은 "미국이 대북 적대적 시각을 그대로 드러냈다" 비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은 오늘 "미 국회하원의장 펠로시가 남조선을 행각하며 반공화국 대결분위기를 고취했다"고 밝혔습니다.

펠로시 의장은 지난 4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담에서 양국이 북한 비핵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이어 판문점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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