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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강력한 한·미 동맹…국민 안전 챙길 것"

이렇게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상황이 만만치 않은 만큼 미국 항공모함이 어젯밤(5일) 우리 수역으로 다시 들어온 상황이라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오늘 북한의 미사일이 발사된 뒤 국가안보실은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를 열고 북한의 도발이 더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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