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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2' 긴급 상황! 이장군, 부상으로 경기 불참

입력 2022-10-07 09:30 수정 2022-10-07 09:48

'뭉쳐야 찬다 2'가 먹구름이 드리워진 경기도 도장 깨기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9일(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경기도 도장 깨기에 도전하는 '어쩌다벤져스'에게 예측 불가한 변수가 생긴다. 팀의 든든한 센터백 이장군이 경기 직전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불참하는 긴급 상황이 벌어지는 것.

이날 안정환 감독은 워밍업 도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한 이장군을 출전 제외시키기로 결정한다. 깊은 고민 끝에 안정환 감독은 이장군 대신 박제언과 안드레 진을 선발로 기용, '뉴 센터백즈'로 첫 호흡을 맞춘다.

또한 이형택이 골키퍼로 포지션을 변경한 이후 첫 도장 깨기에 나선다. 주전으로 골문을 지키게 된 이형택에게 안정환 감독은 이형택의 요청으로 포지션을 바꿔준 것임을 상기시키며 "결정에 책임을 져줘야 한다"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낸다고. 과연 새내기 골키퍼 이형택이 위기 상황에서 멋진 선방으로 팀을 구원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그동안 5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류은규가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을지도 주목할 포인트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여자친구의 특별한 애교 응원에 힘입어 부진을 딛고 골을 넣을 류은규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더불어 안드레 진과 함께 처음으로 도장 깨기에 참여한 김준호는 훈련량이 부족한 것 같아 개인 레슨까지 받으며 준비했다는 후문. '어쩌다벤져스'의 경기도 도장 깨기는 오는 9일(일) 저녁 7시 40분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모바일운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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