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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다시 적자로…경제성장 '버팀목' 흔들리나

우리 경제의 그래도 버팀목이 됐던 경상수지가 다시 적자가 됐습니다.

지난 8월 경상수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억 달러가 넘게 줄면서 30억 달러 가량 적자로 돌아선 건데요.

대외여건이 좋지 않아서 상품 수출보다 수입이 훨씬 많이 늘어나면서 상품수지의 적자폭이 더 커졌고, 서비스수지마저도 적자가 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9월에는 경상수지가 다시 흑자를 나타낼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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