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벨평화상에 벨라루스·러·우크라 인권운동가·단체 공동 선정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벨라루스의 인권 변호사 알레스 비알리아츠키를 비롯해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인권단체가 공동으로 선정됐습니다.

노벨 위원회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연관된 나라들의 단체를 선정하며 "세 국가가 평화롭게 공존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JTBC 뉴스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이 기사를 쓴 기자

에디터 PICK! 핫뉴스

    대표이사 : 이수영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 연락처 : (02) 751-6000
    사업자등록번호 : 104-86-3399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마포-0896

    JTBC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