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특수본,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오늘 피의자 소환

입력 2022-12-02 11:45 수정 2022-12-02 12:14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는 이임재 당시 용산경찰서장을 포함한 4명에 대해서 특수본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인데요.

오늘(2일)은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치안과 경비 책임자로서 참사 전·후 조치를 소홀히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았었고 해당 자료를 넘겨받은 특수본이 피의자로 입건을 한 상태입니다.

한편 영장이 신청된 4명의 구속여부를 가를 영장 심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JTBC 뉴스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이 기사를 쓴 기자

에디터 PICK! 핫뉴스

    대표이사 : 이수영, 전진배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 연락처 : (02) 751-6000
    사업자등록번호 : 104-86-3399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마포-0896

    JTBC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