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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레딕, '존윅4' 개봉 앞두고 사망‥키아누 리브스 "가슴 아파"

'존 윅4' 랜스 레딕 포스터 '존 윅4' 랜스 레딕 포스터
배우 랜스 레딕이 사망했다. 향년 61세.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은 17일 랜스 레딕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요일 아침 집에서 돌연사로 세상을 떠났다.

랜스 레딕은 영화 '존 윅4'의 4월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홍보 일정도 예정되어 있었는데 중단됐다. 그는 극 중 뉴욕 콘티넨탈 호텔의 컨시어지 카론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이 유작이 됐다.

'존 윅'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는 '사랑하는 친구이자 동료를 잃어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그는 유능했고 함께 일해 기뻤다. 우리의 사랑과 기도가 그의 아내와 가족, 친구들에게 닿길 기원한다'라는 공동 성명을 냈다.

랜스 레딕은 1996년 Fox 드라마 '뉴욕 언더커버'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비상계엄' '웨이 오브 워' '브리짓' '화이트 하우스 다운' '존 윅' 시리즈 '두 여자' 드라마 '더 와이어' 시리즈 '프린지'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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