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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줄줄이 풍덩…일 오사카 '광란의 밤' 무슨 일?


한 남성이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강물로 뛰어듭니다.

근처에 경찰도 있고 '다이빙 금지'라고 적힌 현수막도 있었지만 무용지물이었는데요.

일본 오사카 지역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가 18년 만에 우승을 하자 흥분한 팬들이 도톤보리 강으로 뛰어들며 자축을 한 거였습니다.

이 광란의 입수 행사는 구단 팬들의 전통이라고 하는데요.

앞서 지난 2003년, 한신이 리그 우승을 했을 땐 무려 5300여 명이 도톤보리강에 뛰어들다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번 우승 때도 열기는 그대로였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user-lh2jo7sx1s'·X 'bakusai_com' 'Stranger 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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