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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군과 나라도 돕는 '강철부대3', 이미 대박"

'강철부대3' 김성주. 사진=채널A

'강철부대3' 김성주. 사진=채널A

'강철부대3'의 MC 김성주가 이번 시즌의 흥행을 자신했다.

김성주는 19일 오후 진행된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군 당국의 허락이 필요한 곳에서 촬영했다. 휴대전화가 터지지 않는 동해 촬영까지 갔다. 그곳은 군과 나라의 협조가 있어야 촬영이 가능한 곳이다. 그만큼 군과 나라도 도와주는 '강철부대3'"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대박"이라고 자신한 김성주는 "특수부대 요원들끼리 부딪치는 있다 보니코로나19가 주는 어려움이 이었다. 시즌 3에서는 그런 부분에 있어 좀 자유로워졌다. 많은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김성주는 "지나서 하는 이야기지만, 실탄을 쏴야 하는데 (전 시즌에서는) 콩알탄을 쐈다.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다"며 "이번엔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강철부대3'는 대한민국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프로그램 '강철부대'의 세 번째 시즌이다. 이번 시즌은 한미 최정예 특수부대 24인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올 타임 최강자전'으로 꾸며진다.

지난 시즌2 우승 부대인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시즌1 우승 부대였던 UDT(해군특수전전단), 베일에 쌓여있는 특수부대 HID(육군첩보부대), 첫 참전인 UDU(해군첩보부대),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대한민국 최초 우승자 홍범석이 소속된 제707 특수임무단, 미국의 해군 특수부대인네이비씰(Navy SEAL), 미 육군 특수부대인 그린베레(Green Beret) 등이 출연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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