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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설맞이 해병대 방문..."적 도발시 압도적으로 대응"

입력 2024-02-11 00:46 수정 2024-02-11 14:27
윤석열 대통령이 설을 맞아
해병 청룡부대(2사단)를 방문했습니다.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입대한 지 얼마 됐어요?) 이틀 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해병대 2사단 본청에 도착한 후
방명록에 '호국충성 무적해병 청룡부대'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군사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았습니다.

"적이 도발할 경우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라,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단호하고 압도적으로 대응해
적의 의지를 완전히 분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병영생활관에서는 장병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장병 부모님들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전화를 한 모양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

윤 대통령은 장병들과 악수를 하며
"명절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근무하고 있는 장병들 덕분에 국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여러분이 든든하고 여러분에게 무한한 신뢰가 갈 뿐 아니라]

[청룡부대 화이팅!]

오늘 방문은
인성환 국가안보실 제2차장, 최병옥 국방비서관 등이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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