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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결' 보아, 이이경과 손잡았다 "박민영 죽여달라"

'내 남편과 결혼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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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과 결혼해줘' 보아가 이이경과 손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극 '내 남편과 결혼해줘' 13회에는 박민영(강지원)을 위험에 빠뜨리기 위한 전략에 돌입한 오유라(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아는 이이경(박민환)과 마주했다. 그에게 "고래를 때려잡는 새우가 되자"라고 제안했다. 이이경은 사내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박민영에게 "넌 언제부터 딴 맘먹기 시작한 거냐"라며 위협을 가했다.

그러나 박민영은 유도로 다져진 실력을 뽐냈다. 그의 다리를 걷어찬 박민영은 "딱딱 떨어지려면 하나 더 넣어야지. 너랑 정수민이랑 바람 난 거. 이게 모든 사건의 근원이잖아"라며 맞섰다.

단단히 마음을 먹고 보아 앞에 다시금 모습을 드러낸 이이경. 보아는 "이기는데 규칙은 없다"라며 800억 정도의 부동산 자산을 가진 박민영이 죽으면 그 돈을 가질 수 있다고 유혹했다. 보아는 "강지원을 꼭 좀 죽여줘"라고 강조, U&K를 향한 욕망을 내비쳤다.

그러는 사이 이이경과 송하윤(정수민)은 박민영이 나인우 덕분에 800억 넘는 부동산 자산을 보유했다는 소식에 부들부들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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