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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4' 완벽한 컴백…입소문으로 예매량 상승세

2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수성했다.


영화 '쿵푸팬더4(마이크 미첼·스테파니 스티네 감독)'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2일 이후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흥행을 예고 중이다. 예매량 경우 3만 3402장으로 724만 관객을 동원한 '엘리멘탈'(2023)의 개봉 7일 전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개봉 전 스페셜 시사회를 통해 쏟아지는 호평들도 눈길을 끈다. 네 번째 시리즈로 더 커진 쿵푸 액션과 화려해진 비주얼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 젠(아콰피나)에 대한 칭찬과 더불어 포의 모험들을 통해 전하는 쿵푸팬더 시리즈만의 깊은 교훈까지 더해져 뜨거운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쿵푸팬더4'는 모든 쿵푸 마스터들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카멜레온에 맞서기 위해 용의 전사인 자신마저 뛰어넘어야 하는 포의 새로운 도전을 담은 영화로 국내에서 시리즈 도합 1300만 명을 동원, 전 세계적으로 약 20억 달러의 수익을 거둔 드림웍스 최고 흥행 시리즈다.

북미 개봉과 동시에 할리우드 대작 '듄: 파트2(드니 빌뇌브 감독)'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전 세계 55개국 1위를 등극한 이번 작품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입소문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흥행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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