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현아 측 "악성 게시물 강경 대응…모든 법적 조치 하겠다"

가수 현아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크리스찬 루부탱 팝업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가수 현아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크리스찬 루부탱 팝업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가수 현아 측이 악성 게시물을 올리는 일부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현아의 소속사 AT AREA는 3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하였고,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아는 지난해 11월 AT ARE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월에는 가수 용준형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JTBC 뉴스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이 기사를 쓴 기자

기자사진
박정선기자 더보기
JTBC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엔터뉴스팀 영화 담당 박정선 기자 입니다.

차진 엔딩 약속한 박찬욱 감독, '동조자'에 담긴 드라마의 미학

에디터 PICK! 핫뉴스

    대표이사 : 이수영, 전진배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8 | 연락처 : (02) 751-6000
    사업자등록번호 : 104-86-3399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마포-0896
    기사배열기본원칙책임자 : 남궁욱 | 기사배열기본원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지현 | 청소년보호정책

    JTBC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AI 학습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