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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 김재섭 "서울 전반 어렵지만 도봉갑 달라…'안귀령은 좀 아니다' 분위기"

입력 2024-04-03 14:55 수정 2024-04-03 15:56
-"흰 점퍼 유세, 당과 달리 개인 김재섭 봐달라는 메시지"
-"당 보다는 대통령실에 대한 비판 많았다…나 역시 같이 비판했던 입장"
-"대통령 탈당 요구는 너무한 주장…여당은 대통령의 공과 과 모두 안고 가는 것"
-"한동훈 외에 지지율 방어할 사람 떠오르지 않아…최고의 퍼포먼스 하고 있다 생각"
-"이제와 유승민에게 같이하자 하는 것, 오히려 당에 부작용이 더 많을 것"
-"정부에 회초리 드는 것과 탄핵은 전혀 다른 문제…민주주의 형해화, 국민이 냉정한 평가 할 것"
-"정부 여당의 좋은 정책, 국민에 가 닿지 못해…호소력있게 전달할 방법 찾아야"
JTBC 장르만 여의도

JTBC 장르만 여의도


○프로그램 :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
○방송일자 : 2024년 4월 3일(수)
○진행 : 정영진
○전화연결 : 김재섭 /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후보
○출연 : 신혜원 / 기자

▶정영진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후보 김재섭 후보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김재섭
네 안녕하세요. 김재섭입니다.

▶정영진
오늘은 영상 통화로 저희가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화면이 꽉 차니까 저희가 참 보기가 좋습니다. 어떻게 요즘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김재섭
예 뭐 있는 체력 없는 체력 다 끌어다 쓰고 있습니다.

▶정영진
거기 분위기 어떻습니까? 서울 도봉갑

▶김재섭
서울은 전반적으로 어려운 게 사실인데 도봉갑에서는 조금 기류가 좀 다릅니다. 여기는 안귀령, 안귀령은 좀 아니지 이런 분위기가 굉장히 좀 있습니다.

▶정영진
본인 주장이시죠?

▶김재섭
아니 이제 여론이 그렇습니다.

▶정영진
여론이 본인 생각에는 그렇다는 건데 일단 거기 한동훈 위원장 방문했습니까?

▶김재섭
네 저희 공식 유세 첫 일정 첫날에 왔다 가셨습니다.

▶정영진
확실히 분위기가 한동훈 위원장 있을 때랑 없을 때랑 좀 차이가 나나요?

▶김재섭
아니요. 큰 차이 없고 저도 계속 이제 요새 현장에서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게 그냥 제가 그냥 우쭐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정영진
분위기가 좀 좋아지고 있습니다.

▶김재섭
예 예

▶정영진
거기에서 제일 이슈되는 건 뭐 어떤 문제입니까? 도봉갑에서는

▶김재섭
저희요? 일단은 이재명 대표의 공천이 좀 잘못됐다. 그리고 안귀령 후보에 대한

▶정영진
도봉갑에서 이재명 대표, 그러니까 민주당의 공천 자체가 좀 문제 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김재섭
왜냐하면 이제 상대편 후보가 안귀령 후보기 때문에 거기 비토 여론이 좀 있다 보니까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여기저기 많이 나오고 있고 왜냐하면 그 이제 유명한 발언들이 있잖아요. 차은우다 이재명이다 이런 발언 시작해서 지리를 몰라서 좀 곤혹을 치렀던 모습이라든지 아니면은 어제는 또 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검찰, 경찰에 또 자료가 넘어가고 이런 계속 구설이 좀 일어나다 보니까 아무래도 공천 자체에 대한 비판 여론들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영진
그렇습니까? 지금 요즘에 빨간 점퍼가 아닌 흰색 점퍼를 주로 입는 게 국민의힘의 어떤 그런 색깔보다는 김재섭 개인 플레이로 조금 더 하는 게 선거에 유리하겠다 이런 판단을 했기 때문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아니면 그냥 흰색 점퍼를 좋아하시는 거예요?

▶김재섭
아니요 당연히 정치적인 의도가 있죠. 정치적인 의도가 있고

▶정영진
어떤 겁니까?

▶김재섭
당과는 좀 다르게 개인 김재섭을 좀 봐주시라라는 메시지가 제일 큰 게 있고요. 당연히 그러니까 당과의 분리 이런 게 있을 것 같고 두 번째 뭐 그렇다고 해서 국민들께서 도봉 주민들께서 야 너 하얀 옷 입었으니까 국민의힘 아니지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얀색을 입는 이유는 그냥 후보자의 의지 표명 같은 거죠. 나는 선거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거고 당이 잘못 간다고 생각이 되면 나는 그래도 내 생각을 이야기하겠다. 저는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의지 표명 같은 거지. 주민들께서 흰 옷 입었다고 저기는 어디다 저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영진
그렇겠죠. 당이 지금 잘못 가고 있습니까?

▶김재섭
당이요? 아니 잘못 갔었죠. 그전까지

▶정영진
어떤 거예요?

▶김재섭
많은, 당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들이 있지 않습니까? 당보다도 일단은 우리 대통령실에 대한 비판들이 국민들께서 좀 많이 하셨던 것 같아요. 저 역시 그 같이 비판을 했었던 입장이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의대 정원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정치적 현안들에 대해서는 실제로 국민들께서 비판을 많이 하셨죠. 잘못 갔다.

▶정영진
그래서 지금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김재섭은 당당하게 얘기할 거고 비판도 열심히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빨간색 점퍼보다는 흰색 점퍼를 좀 더 즐겨 입으신다?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정영진
그리고 지금 잘못한 거는 특히 이제 당보다도 대통령실, 대통령실에서 의대 정원이라든지 아니면 과거 물가 관련된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 지역 주민들의 여론이 썩 좋지는 않은 모양이군요.

▶김재섭
당연히 좋을 리가 없죠. 이제 물가 문제는 이제 피부에 와닿는 문제니까 아무리 그게 대통령실 입장에서 불가항력적인 이슈라고 하더라도 당연히 어떤 무한 책임을 져야 되는 정부 입장에서는 그 회초리가 정부한테 갈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게 잘못 간다라는 표현에는 제가 동의하기 어려운 게 현상 자체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는 여야가 모두 의대 정원 문제에 대해서는 입장을 같이 하고 있는데 다만 들께서 여기에 대해서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시는 거는 그 과정에 있어서의 문제거든요. 조금 일방적이다 소통이 더 필요한 거 아니겠냐 조금 유연하게 대해달라라는 식의 어떤 과정 자체에 대한 문제이지 저는 방향성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영진
그래서인지 국힘 내부에서 대통령 탈당이라든지 내각 총사퇴 이런 주장까지 일부 나오지 않았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혹시 입장이 있으실까요?

▶김재섭
그거는 좀 너무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대통령과 대통령실에서 대해서 건전한 비판을 하거나 예를 들면 잘못 가고 있다고 했을 때 여당이 주도권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메시지를 내는 거는 좋은데, 여당은 기본적으로 대통령의 공과 과를 다 안고 가야 되는 득실이 다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대통령을 만들었던 정의당 입장에서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탈당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 그냥 저는 후보 개인의 선거공학적 메시지라고 이해를 해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제가 그분들보다 대통령 비판하면 더 많이 했을 텐데 그전에도

▶정영진


▶김재섭
그 메시지는 제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정영진
좀 과한 주장이었다 이렇게 판단을 하시는 거고요. 지금 저희 스튜디오에 이제 우리 신혜원 기자도 함께하고 있거든요.

▶신혜원
후보님 안녕하세요

▶김재섭
안녕하세요. 신 기자님

▶정영진
신혜원 기자도 좀 여쭙고 싶은 게 있답니다.

▶신혜원
대통령이 당에 부담이 된다 이런 지적이 선거 초반부터 나왔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한동훈 위원장의 행보도 조금은 부담스럽다.
최근에 한동훈 위원장의 발언 수위가 높아지면서 또 그런 비판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 어떻게 보세요? 이른바 한동훈 한계론이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김재섭
근데 지금 상황에서 한동훈 위원장 말고 이 정도로 지지율을 그나마도 방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어보면 사실 저도 선뜻 떠오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정말로 한동훈 위원장과 비슷하게 스피커를 가지고 조금 더 좋은 메시지를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저부터 추천해서 같이 선대위원장 해 주시라라고 이야기를 했을 텐데 저부터도 선뜻 떠오르지 않거든요. 그리고 한동훈 위원장이 전국 유세를 다니면서 제가 느끼는 거는 제가 도봉에도 갔다고 말씀드렸지만 진짜 엄청난 지지율 하방압력을 온몸으로 그냥 다 들이막고 있는 느낌이기도 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거친 메시지들이 나오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평가할 부분이 있겠지만은 글쎄요. 한동훈 위원장은 지금 본인 스스로의 최고의 퍼포먼스를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혜원
원톱으로 선거를 지휘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지적인 건데, 예를 들면 지금 지역구에서 유세를 돕고 있는 유승민 전 의원 같은 경우에 공동선대위원장으로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영남이라든지 경남이라든지 지역별로 권역별로도 선대위원장 둘 수 있는 거 아니냐 그게 좀 전략상 좋을 수도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도 있어서요.

▶김재섭
유승민 의원에 대해서는 조금 시기적인 문제로 접근해야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유승민 전 대표가 공천 과정에서부터 내지는 선대위가 뜨기 이전부터 충분한 합의를 통해서 같은 공동선대위원장 정도로 메시지를 내달라 선거를 이끌어달라라고 합의가 되고 들어왔다 그러면 그거는 저는 괜찮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새삼 이제 와서 한동훈 위원장이 힘에 부치는 것 같으니까 이제 와서 유승민 대표와 무언가를 같이 하자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오히려 당에서 부작용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좀 있습니다.

▶정영진
조국혁신당에 대한 비례대표들의 어떤 인기들이 꽤 높아지고 있잖아요?

▶김재섭
그렇죠

▶정영진
도봉 쪽도 역시 마찬가지입니까?

▶김재섭
조국혁신당에 대한 여론조사가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 당연히 이번 총선은 국정운영의 전반을 평가하는 중간평가의 성격이기 때문에 그리고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고 해야 될까요? 야당 야권 전체에 대한 파이가 커지는 건 맞고 그 가운데서 조국혁신당도 그들의 파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봉도 다르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신혜원
대통령의 부정 평가 여론이 높긴 하지만 또 탄핵은 다른 차원의 문제일 수 있는데 후보님께서 조국 이재명 대표의 탄핵 발언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일으킬 수 있고 오히려 실망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탄핵을 주장하는 건 오히려 야권에게 역풍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취지로 인터뷰를 하신 걸 봤거든요. 실제로 좀 설명을 해주신다면요?

▶김재섭
정부에 화가 나서 정부가 잘하라고 국민들이 회초리를 드는 것과 정당하게 선출된 권력을 그냥 갑자기 어느 날 잘못했으니까 끌어내려라라고 하는 거는 저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민주주의가 형해화된다고 보이는 예를 들면 남미 국가들이나 이런 데서 보면 대통령 탄핵이라든지 정부 불안이 너무 커요. 그럼 그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들한테 다 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얼마든지 탄핵이 아니고도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시정할 수 있는 우리는 민주주의적 제도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탄핵이라고 하는 가장 극단적인 방식의 주장을 하고 있는 야권은 오히려 국민들께서 보시기에는 대통령 싫은 거 좋아, 그렇지만 탄핵은 진짜 좀 아니지, 그건 너무 갔지, 라는 생각을 저는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대통령 부정 평가에 지금 야권이 바람을 타고 가는 건 맞지만 탄핵은 너무 간 얘기고 거기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냉정한 평가를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영진
저희가 경쟁자인 안귀령 후보도 계속해서 연락 중에 있는데요.
우리 김재섭 후보가 안귀령 후보 대비 정말 뛰어난 점은 이런 것들이라고 얘기하실 수 있는 것 자신 있게 얘기하실 수 있는 게 어떤 어떤 거 있습니까?

▶김재섭
글쎄요. 제가 너무 오만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도봉구 내에서는 도봉구의 일을 처리하는 면에 있어서는 제가 다른 어떤 면이랑 비교해도 제가 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영진
거의 모든 도봉 관련된 모든 일은 내가 더 낫다?

▶김재섭
당연하죠. 저희가 도봉구의 현안을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고 지금 부터 구청장까지 국민의힘이고 모든 시의원이 국민의힘인 상황에서 문제를 잘 이해하는 과정에서 그 문제를 해결할 정치적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적어도 도봉구의 일에 관해서 제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안귀령 후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도봉 주민들이 원하는 바에 바에 대해서는 제가 모든 부분에 있어서 안귀령 후보보다 더 잘할 자신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영진
그렇습니까?

▶신혜
별명이 도나스잖아요. 도봉이 낳은 스타. 도봉에서 태어나셨고 그래서 나는 갑자기 공천을 받은 안귀령 후보보다 내가 지역 현안에 더 강하다 이런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이제 당이 좀 도와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많이. 당에게 바라는 거 요청하는 게 있다면요?

▶김재섭
지금 앞서서 앵커께서도 그러니까 너무 좀 강한 발언들이 지금 여당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말씀 하셨잖아요. 이런 발언들 때문에 지금 정부 여당에서 준비하고 있는 좋은 정책들이 사실은 좀 잘 안 보이는 안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도 당에서 총선 기획단부터 해가지고 일을 좀 하면서 이번 총선에 우리 국민들께 보여드릴 좋은 정책들이 많이 있었고 준비를 많이 했거든요. 예산은 어떻게 해야 되고 방법은 어떻게 해야 되고 근데 지금 그런 것들이 국민들께 가닿지 못하는 것 같긴 해요. 그것이 대통령 부정 평가든 아니면 여당 발 악재든 대통령실 발 악재든.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우리 여당이 잘 준비해 왔던 민생 정책들을 하나하나 잘 풀어내고 그걸 얼마큼 국민들께 호소력 있게 전달할 것인가의 문제로 남은 총선을 이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영진
그러면 우리 김재섭 후보님 끝으로 선거 임하는 각오 한 말씀 좀 들으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김재섭
예 이번 달에 제가 딸이 태어납니다. 그래서

▶정영진
그래요?

▶김재섭
도봉구에 4대에 걸쳐서 이제 살아가게 되는 진짜 도봉 사람입니다. 제가 정말로 준비 많이 했고 간절하게 챙겨왔습니다. 이번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정영진
근데 진짜 그 따님이 이제 태어나는 거 굉장히 축하드릴 일인데 그래서 지금 아내분이 이제 굉장히 힘드실 거 아니에요 같이 인사 다니시는 거 보면 안쓰럽다고 그런 여론도 있습니다.

▶김재섭
굉장히 많습니다.

▶정영진


▶김재섭
근데 말려도 계속 나와요. 저희 아내가

▶정영진
그래요? 알겠습니다.

▶신혜원
아예 점퍼에 아내 이렇게 새기셨네요.

▶정영진
김재섭 후보님 주민 위한 정치 열심히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오늘은 이 정도로 인사드리고 다음에 또 스튜디오에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섭
감사합니다.

-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인터뷰 인용 시 JTBC 유튜브 라이브 〈장르만 여의도〉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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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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