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설의 빠던' 또 나왔다...'흑역사' 롯데 전준우 이번엔 진짜야?

입력 2024-04-18 13:58 수정 2024-04-18 15:08

(지금이장면) '전설의 빠던' 또 나왔다...'흑역사' 롯데 전준우 이번엔 진짜야?

어제(17일) 프로야구 롯데와 LG 경기에선 1회부터 롯데 전준우의 시원한 '빠던(배트플립)'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타구가 펜스 앞에서 잡히면서 민망한 상황이 나왔는데요.

[중계 해설]
"방망이를 던진 전준우. 좌중간, 좌익수 워닝트랙에서 잡아냈습니다."

전준우는 11년 전, NC와의 경기에서 플라이볼에 홈런 세리머니를 했다 화제가 되기도 했죠.

당시 전준우의 '빠던' 장면은 해외에서도 유명해질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전준우, 이번엔 달랐습니다.

이후 세 번째 타석에서 전준우는 동점 홈런을 치며 시원한 빠던을 다시 한번 선보입니다.

화면제공 : 티빙(TVING)
 

JTBC 뉴스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이 기사를 쓴 기자

에디터 PICK! 핫뉴스

    대표이사 : 이수영, 전진배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8 | 연락처 : (02) 751-6000
    사업자등록번호 : 104-86-3399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마포-0896
    기사배열기본원칙책임자 : 남궁욱 | 기사배열기본원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지현 | 청소년보호정책

    JTBC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AI 학습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