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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초대형 덱스, 강남 출몰? 이색 팝업 화제

'타로'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팝업을 열었다.

14일 개봉하는 영화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타로'가 개봉을 기념하여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팝업을 열어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타로'를 주제로 브랜딩한 팝업존은 입장하자마자 붉은 조명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며 영화가 선사할 공포 미스터리의 세계로 안내한다. 여기에 포스터와 스틸을 활용한 포토존을 비롯해 영화 소품들이 전시된 공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꽉 채운 것은 물론 딸기의 빨간색을 이용해 '피 흘리는 라떼'라는 음료 메뉴를 선보여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공포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녹여내며 팝업을 찾은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일상비일상의틈 앱 가입자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일과 13일에는 각각 선착순 15명에게 영화 '타로' 예매권을 증정하는 게임을 운영한다. 주말인 금·토·일요일에는 매일 선착순으로 영화의 공식 굿즈인 타로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타로 전문가가 직접 타로점을 봐주는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갖추고 있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오감만족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타로' 팝업은 16일까지 일상비일상의틈byU+ 1층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일상비일상의틈byU+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로'는 드라마 '하이쿠키'와 '밤이 되었습니다'로 2연속 흥행에 성공, '맨인유럽'과 '브랜딩인성수동' 그리고 하반기 공개 예정인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등 색다른 콘텐트를 통해 웰메이드 미드폼 강자로 자리매김한 STUDIO X+U가 기획·제작하고, 동시에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다크홀' 등으로 독보적인 장르물을 선보여왔던 영화사 우상, 그리고 스튜디오 창창이 제작을 맡았다.

'타로'는 14일 CGV에서 개봉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LG유플러스 STUDIO 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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