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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온파' 이나영팀, '겟 어 기타' 완벽 소화…최고점 99점 '대박'

'걸스 온 파이어' 이나영팀이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에서는 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이날 '레타팀'이 첫 무대를 선보였고 이어 '이나영팀' 이나영·양이레·이수영·정유리·조예인이 뭉쳤다.

이들은 라이즈의 '겟 어 기타'를 재해석했다. 멤버들은 "우리만 할 수 있는 무대"라고 자신했다. 조예인에게 춤은 도전의 영역이었다. 이나영은 "즐기자"며 든든한 리더로 팀을 이끌었다.

기대감을 충족하듯 무대도 청량했다. 프로듀서들은 "기가 막힌다.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다.

윤종신은 "첫 여성 보컬그룹 오디션인데 처음엔 답이 안그려졌다가 참가자들이 답을 알려준다. 아이돌 걸그룹과는 다른 형태의 그룹인데 답을 알려줘서 후련하다"고 만족했다.

킹키는 "똑똑한 연출을 했다. 안 끝나길 바라는 무대였다"고, 선우정아는 "더할나위 없는 5인조의 무대라고 생각했다. 붙잡고 싶은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정은지도 "너무 잘했다"고 재차 이야기했다.

'이나영팀'의 최고점은 99점, 최저점은 9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97점을 준 선우정아는 자신이 최저점을 줬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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