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비에선 "우회전하세요"…사고 차량 블랙박스 담긴 오디오엔

입력 2024-07-09 15:20 수정 2024-07-09 16:09
서울 시청역 인근 도로에서 역주행 사고를 낸 운전자 차모(68)씨가 경찰 조사에서 '일방통행 길인 줄 모르고 진입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차량 블랙박스에는 경적소리는 없었고 사고 당시 내비게이션에선 "우회전 하라"는 안내가 나왔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BC 뉴스를 만나는 다양한 방법

이 기사를 쓴 기자

기자사진
조택수기자 더보기
jTBC 보도국 조택수 기자 입니다. 기동팀 바이스로 경찰청을 출입하였고, 지난 10년 간 법조와 경찰이 주요 출입처 였습니다. 정정당당한 대한민국, 열 받지 않는 사회를 위해 오늘도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변압기 '쿵' 갈지자 도망...'김호중 판박이' 전 축구선수

에디터 PICK! 핫뉴스

    대표이사 : 이수영, 전진배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8 | 연락처 : (02) 751-6000
    사업자등록번호 : 104-86-3399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마포-0896
    기사배열기본원칙책임자 : 남궁욱 | 기사배열기본원칙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지현 | 청소년보호정책

    JTBC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AI 학습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